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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동부해안 공급사 직거래 디렉토리

에이전트 마진 빼고,
태국 공장에 직접 연락하자.

650 공급사 · 312은 자체 웹사이트 공개 · 자동차 부품 73곳, 산업단지 8곳, 창고 55곳, 물류 14곳. 소싱 에이전트가 깔고 가는 15-30% 마크업 빼고 직접 RFQ 보낼 수 있는 곳들만 추렸습니다.

650
공급사
8K
리뷰 분석
312
웹사이트 공개
19
카테고리

🏘️ 산업단지 입주 검토

Pinthong / Amata / WHA / Rojana — 한국 SME가 태국 진출할 때 가장 먼저 비교하는 4대 산단. 신뢰도 점수 + 입주 규모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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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부품 Tier 1 OEM

AISIN(Toyota 그룹) · AGC Automotive(아사히글래스) · Toyoda Gosei · Mitsubishi Motors Engine — 태국이 일본계 자동차 클러스터의 동남아 본진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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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카테고리별

테마별

신뢰도 Top 30

자주 묻는 질문

신뢰도 점수(Trust Score)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0-100 점수입니다. Google 평점(50%) + 리뷰 수의 로그 스케일(50%)을 합산. 평점만 높고 리뷰 5개인 신생 업체와, 평점 4.2에 리뷰 200개인 입주 10년차 OEM을 같은 선상에서 비교하지 않기 위해 볼륨을 가중합니다. Google 자체 순위가 아닌 자체 메트릭이며, 데이터 갱신마다 재계산됩니다.

태국 공장에 직접 연락하면 정말 에이전트보다 싼가요?

공급사 카테고리/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한국 소싱 에이전트의 일반적 마크업은 15-30%입니다. 직접 연락이 가능한 공급사(웹사이트·전화 공개)는 디렉토리에 표시되며, 처음 연락할 때 영어 메일 + 첨부 RFQ로 문의하면 99% 응답합니다. 다만 공장 방문·QC·통관·운송은 직접 챙겨야 하니 비용·시간 트레이드오프 판단 필요.

왜 동부해안(Chon Buri/Rayong)에 집중되어 있나요?

태국 자동차·전자 제조의 핵심 클러스터이기 때문입니다. Toyota, Honda, Mitsubishi, Isuzu, Mazda, Nissan 본플랜트와 Tier 1/2 협력사(AISIN, AGC, Toyoda Gosei, Denso, Summit 등)가 모두 이 지역에 있습니다. 한국 기업으로는 포스코·LG화학·삼성SDI 등이 라용 산단에 진출. 4대 산단 운영사(Pinthong, Amata, WHA-Hemaraj, Rojana)도 모두 이 벨트가 본진.

Amata와 WHA 산단 차이는?

Amata는 매립·인프라 자체 보유 모델로 Chonburi/Rayong 본단 + 베트남 하노이 진출. 입주율 90%+. WHA는 2015년 Hemaraj 인수로 합병된 뒤 11개 산단(약 7,800ha) 보유 — 면적 기준 태국 1위. 둘 다 한국·일본 buyer 입주 친화적이고 영어·일본어 leasing 팀이 별도 운영됩니다. Pinthong은 Sriracha 항만 인접(컨테이너 수출 비중 높은 buyer에 유리), Rojana는 가장 분산형(Eastern Seaboard 외에 Ayutthaya/Prachinburi에도 산단 보유).

한국 SME가 태국에서 OEM 발주할 때 어떤 카테고리가 합리적인가요?

검증된 영역: 화장품 ODM(태국이 ASEAN 1위 ODM 거점), 식품가공(HACCP/FSSC22000 보편), 자동차 애프터마켓 부품(중·소량 가능), 의류·가방 OEM(베트남보다 낮은 미니멈 수용 가능). 부적합: 전자제품 본체(중국 대비 단가/리드타임 열위), 가공식품 한국 수출(검역 비용 높음). 디렉토리에서 카테고리별로 보고, 후보군 3-5곳 동시에 RFQ 보내는 게 표준 흐름입니다.

디렉토리 정보 믿을 수 있나요?

모든 평점·리뷰·연락처는 Google Maps 공개 비즈니스 프로필에서 직접 가져옵니다. 편집·필터링 없습니다. 인플루언서 협찬·유료 후기 일절 없습니다. Editor's Pick / Recommended 슬롯만 명확히 라벨링된 유료이며 일반 정렬은 절대 손대지 않습니다.

공급사로 등록하고 싶은데요?

Google Business Profile이 있고 공급사 카테고리에 매칭되면 이미 자동 등록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추가 노출(Editor's Pick / 한국어 채널 우선노출 / CPL 리드)은 /ko/for-suppliers 참고.